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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어쩌다가 알게된 20대 초반 남자애가 있었는데, 아버지란 작자가 자식을 못살게 구워 삶고 폭언 및 욕설이 심해서

     

    집에 제대로 못들어가는 녀석이 있어서, 제가 몇달 정도 데리고 있었는데.....

     

    저희 집에 있던  물품을 가지고 튀었네요 ㅎㅎㅎㅎ

     

    지금 살고 있는 집 말고, 이민 가기전에 처분 못한 아파트에 잠시 살게 해줬는데, 거의 뭐 창고로 쓰다시피 해서 이것저것 가전제품 및 기타 등등이 많았는데,

     

    몇일전 쓰려고 찾아보니 안보여서, 내가 다른데 뒀나보다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기름값도 보태주고, 밥 굶지 말라고 일 구하기전까지 용돈도 하루에 넉넉하진 않지만, 2만원씩 쥐어주고, 밥도 매 끼니 최소한 국밥이라도, 하루에 한번씩

     

    데리고 다니면서 먹였는데, 제가 잔소리가 심했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뭐 물론 그 녀석 입장에서는 잔소리가 심할수 도 있는데, 일자리 안 구하고 탱자탱자 놀고 있길래,

     

    너를 내가 먹여 살리려고 여기 들어오라고 한거 아니니깐, 니 앞가림 니가 해서 살라고 최소한 도와주는거라고 말을 몇마디 했는데, 그게 그리 아니꼬왔나 보군요..

     

    와이프는 애초부터 우리가 왜 이렇게 마음써주고 뒷통수 맞아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구요 ㅎㅎㅎ

     

    이해 합니다.. 뭐 물론 제가 모르는 부분이 그 녀석을 서운하게 했을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 합니다.. 모든 이야기는 양쪽 이야기를 들어봐야 하니깐요..

     

    근데 기분이 나쁘고 내가 너무 간섭이 심했으면, 그냥 혼자 살겠다고 말하고 그 집을 비워주면 되는데, 여름인데도 씻지도 않고 돌아 댕겨서 냄새도 나고

     

    (참고로 그녀석 몸무게가 120이 넘었습니다. 제가 대 놓고 한번도 냄새 난다고 한 적 없습니다. 그 비슷한 이야기도 상처될까봐 안했어요....)

     

    어쩌다가 알게되었지만, 사정이 딱해서 챙겨 줬는데 이따구로 통수를 치는군요....

     

    주변 친구들도 알지만 말 안했습니다. 뭔가 서운한게 있고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참 씁쓸해서, 제가 하는 커뮤니티가 씨티뿐이라서 넋두리 한번 했습니다...

     

    여름 더운데, 다들 몸 건강 하시구요 ㅎㅎㅎ 끼니 거르지 말고 조심히 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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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인 : 잭슨PC 위트레흐트의백조 국가안보국장 히라이모모 디뚱띠우
    • ?
      로드호그 2019.08.12 10:45
      그냥 도둑맞는 것 보다 내가 베풀었던 사람한테 통수맞는게 더 충격이 크죠...심란하실텐데 앞으로 더 좋은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0:48
      감사 합니다 ㅎㅎㅎ 뭐 아직 어리니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게 맞는건지 아닌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증거도 다 있고, 홈cctv도 있던지라 빼박이긴 한데,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전에 제가 먼저 손을 썻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그냥 아무일도 없던듯 넘어가는것도 아닌거 같기도 하고 ㅎㅎ 어렵네요 ㅎㅎ
    • ?
      디뚱띠우 2019.08.12 10:47

      충격이 크시겠네요ㅠㅠ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0:48
      ㅎㅎ 뭐 씁쓸합니다 ㅠ
    • ?
      마우리사라테 2019.08.12 10:47

      글쓴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릇에 담에 주세요. 모르긴 몰라도 저런 아이들은 집안환경도 절대 무시 못하더라구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던터라 십분 이해합니다..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0:48
      저도 어릴때 비슷한 집안환경이라서 더 눈에 밟혀서 챙겨줬는데, 꼭 그녀석 잘못만이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ㅎ
    • ?
      마우리사라테 2019.08.12 10:51
      허허...저 정도로 물심양면으로 챙겨주시고도 자책을 생각하시다니요..ㅠ 저보다 나으시내요 어느 정도 였는지 모르지만 저런 상황에서 잔소리 하게 하는 것도 솔직히 힘든데 얼마나 심했으면 그랬을까 싶내요 저는..청소도 그렇고 씻는것도 그렇고...기본중의 기본인데.
    • ?
      LIV&Kop 2019.08.12 10:50

      그냥 넘어가면 안되죠..  님 집에있는거만 가져 간거라면 이해 합니다.  근데 도둑질은 작은거 부터 시작되는겁니다  다른곳에가서 또 같은 행동을 하면 안되잖아요

      지금이라도 경찰에 신고하세요  님처럼 착하게 산다고 다른 사람들이 알아주지도 않습니다  말로만 착하네 어쩌네 하는데. 그거다 그짓이에요  

      먹여주고 재워주고 했는데  도둑질 한거면  그친구도 인성이 썩었네요.. 나이가 어려서 철이없다고 해도 20대면 알껀다 알꺼고 판단할 능력은 되는데 그런짓을 했다는건  잘못에 책임을 지겠다는거죠  경찰에서 신고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0:56
      저도 님 말에 동의는 합니다..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고 와이프도 똑같이 이야기 하네요.. 뭐 형사 처벌을 받고 안받고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그럴수 있으니, 범법행위는 처벌을 받는 다는걸 꼭 알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지금 마음은 그냥 넘어갈 생각인데,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눈뒤 결정을 해봐야 겠네요. 좋은 조언 너무 감사 드립니다.
    • ?
      빵식 2019.08.12 10:55
      절도로 경찰서 신고 하세요
      다른 예비 피해자들이 없게요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0:58
      으흠 다른 피해자가 생기면, 괜히 제가 죄송할꺼 같긴 합니다 .... ㅠ
    • ?
      빵식 2019.08.12 11:27
      선을 넘었을땐.
      넘었다고 알려줘야 됩니다.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7:31
      그게 맞는거겠죠... 일단 와이프랑 이야기를 더 나눠봐야 겠네요
    • ?
      나는피온모바일 2019.08.12 11:20
      심정을 어찌 다 이해하겠냐마는.. 그 친구가 수많은 종류의 사람 중 좋지못한 한종류의 사람이라고만 생각하시구 모든 검은 머리 짐승이 그럴거란 성급한 일반화 하지마시구 가능하시다면 또거둬주세요!!
      너무빨리 사람을 포기 마셔요... 좋은사람도 많을텐데.. 하필 신경 써주고 맘써준 그친구가 그래서 맘아프시겠지만..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7:31
      네 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마음은 계속 신경 쓰이네요.. 이 와중에 ㅎㅎ
    • ?
      깁미어 2019.08.12 11:34

      에고...진짜 글만 봐도 에휴소리가 나오네요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7:32
      저도 다른의미로 에휴 소리가 자꾸 나옵니다.. 가져간 물건이 아까운게 아니라, 왜 당장 이익을 보고 챙겨주는 사람을 등한시 했는지에 대한..
    • ?
      ol퓨 2019.08.12 11:39
      20대 초반에 가정환경도 안좋고 120kg..
      그 청년도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을거에요
      그릇이 넓고 따뜻하신 글쓴이 분께서 너그러히 용서해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괘씸하지만!!
      그 훔친걸로 죄책감도 분명 언젠가 느낄것이고
      부디 평범한 사람되서 나중에 은혜갚으러 오길 바랍니다.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7:32
      제가 뭐 그릇이 넓은 사람은 아니구요.. 그냥 누구나 다 그런거 있잖아요.. 전 저랑 비슷한 가정환경을 가진거 같아서, 그냥 마음이 가던 친구 였습니다..
    • profile
      시티시티뱅뱅 2019.08.12 11:50

      군대는 다녀왔나요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7:30
      면제 입니다 그 친구는
    • ?
      lilycollins 2019.08.12 12:21
      요즘같은 세상에 함부로 친절 베푸는 것도 좋지 않다고 봅니다 ㅠㅠ 물론 모든 사람이 다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도와주고도 욕먹는 세상인데 상대한테 잘해줘봤자 돌아오는건 뒤통수 밖에 없는데... 진짜 막말로 친절 함부로 베풀다가 호구되는거 순식간이라고 생각합니다 ㅠ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7:34
      누군가는 그 친절을 너무 감사히 받아 들겠지만, 누군가는 그 친절을 호구로 볼 수 있겠죠.. 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 ?
      전매왕 2019.08.12 12:27

      잘해줄 필요가 전혀없는 인성이 더러운 사람이군요..잘해준건 생각안하고 기분나쁜것만 생각하는 무개념 같네요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7:33
      뭐 그 친구말 들어보면 반대로 제가 안 좋은 사람일수도 있어요.. 사람 이야기는 반대쪽 입장도 들어봐야 하니깐, 뭐 제가 옳다 맞다라고 생각은 안하고 있는지라 ㅠㅠ
    • ?
      지시티마카마카 2019.08.12 13:13

      은혜를 원수로 갚는 애들은 다시 은혜를 베풀어줘도 고마운 줄 모르죠.

      그런 것들은 용서해줘봤자,  '왜 용서를 받아야 하지? 나만 잘못한건가?'라고 생각할겁니다.  아마 잘못도 님탓으로 돌리지 않을까요?

      잔소리 좀 한걸 도둑질로 갚는 인성이면 이미 글러먹은 인간이라고 봅니다.  

      고치려면 어마어마한 노력과 시간이 들겠네요.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7:35
      제가 뭐 딱히 보호자도 아니고 고칠 입장은 아니지만, 잘 좀 살았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 ?
      나닷 2019.08.12 14:13

      역시 사람이 가장 무섭다는말이 맞는가봐요..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7:35
      일정부분 공감 합니다.. ㅎㅎ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 profile
      위트레흐트의백조 2019.08.12 14:53
      친척도 아니고 남한테 그렇게 베풀고 지원하는거 정말 힘든데..

      그걸 당연하다고 여기다가 배가 불렀나보네요 ㄷㄷ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7:36
      아직은 어려서 그런가보다~~ 라는 생각?? 으로 좋게 넘어 가려고 합니다.. 뭐, 어찌되든 죽이되든 밥이되든 ㅎㅎ 머리 좀 굴려 봐야겠어요
    • profile
      존나나워통거 2019.08.12 14:54
      정신적으로 매우 약하고 피해의식 강하고 얕은 거짓말로 자기방어하려는게 구제하긴 힘들거 같네요 뭐 가정교육이 만든거죠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7:37
      가정교육이 좀 그렇죠 아무래도, 뭐 그걸 극복하는 사람도 있고, 거기에 깊은 상처를 받아서 헤어나질 못하는 사람도 있으니깐 뭐가 정답이다~ 라는건 없지만, 그냥 잘 살았으면 합니다.
    • profile
      붉은노을 2019.08.12 17:39
      ㅠㅠㅠㅠㅠ
      자산을 손해본거 보다 뒤통수 맞았다는 상심이 더 크실꺼 같아요ㅠㅠ
      ㅠㅠㅠㅠㅠㅠ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 치는넘들은 진짜 큰 벌 받아야 되요~

      ㅠㅠㅠㅠㅠㅠ 마음 회복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 profile
      JURASSIC5 2019.08.12 17:42
      엄~~~청나게 쓰리고 아프진 않아요.. 그냥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 자신도 어느정도 이런 결말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뭐 지금에서야 드는 생각이지만, 무의식중에 그런 마음이 없지 않아 있었던거 같습니다.ㅎ 격려 너무 감사 드립니다.
    • profile
      붉은노을 2019.08.12 17:47
      아닙니다 뭐 이런걸로요 더 격려 못 해드려서 아쉬운 마음입니다~
      사람 마음가지고 장난 치는넘들는 진짜 어후!!!
      잘 회복하시기를~ㅠㅠ
    • profile
      히라이모모 2019.08.12 17:47

       이미 겪어봤었던 일들이라 작성자님의 입장을 아주 잘 알수 있습니다. 힘내시기 어려운 상황인거 뻔한데 힘내시란 말 밖에 못하겠어요. 

    • profile
      JURASSIC5 2019.08.13 09:38
      엄청나게 큰 시련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ㅎㅎㅎ 격려 녀무 감사 드립니다 ㅎ
    • profile
      여기어때 2019.08.13 16:29

      비슷한 경우를 겪어 봐서 그런가 남일 같지가 않네요.

      저는 결국 그 사람은 손절했습니다. 어떻게 해도 고쳐지지가 않더라구요.

      마냥 봐 주는게 능사가 아니라는걸 그 때 확실히 깨달았달까요..

      잘 정리하시면 좋겠습니다.

    • profile
      토트넘스타일 2019.08.14 00:42

      뭘 처먹었길래 몸무게가 120이 나가지... 아무것도 안먹여도 2주는 살 거 같네요 자기 지방 태워서...

      신고 하시고 인생이 어떤건지 제대로 보여주세요... 인간은 겪어보지 않으면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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