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비교 사이트
  1. 네이버 쇼핑
  2. 다음 쇼핑
  3. 에누리닷컴
  4. 다나와
  5. 비비
  6. 쿠차
도서·문화상품권
  1. 컬쳐랜드
  2. 해피머니
  3. 북앤라이프
오픈마켓 사이트
  1. 11번가
  2. 옥션
  3. 지마켓
  4. 인터파크
시티 단축키
  1. 핫딜정보
  2. 베스트
  3. 갤러리
  4. 장터
  5. 자유게시판
  6. 피파온라인4
  7. 유튜브
  8. 피파온라인3
  9. 게임포럼
  10. 공지사항
  • 메뉴 건너뛰기

    city

    Extra Form
    안녕하세요 홀트학교원장님입니다.
     
     
    저 현재 2 서울에서 대학다니고 있는데요 고등학교때까지 일산에서 살았습니다.
     
     
    우선 저희 친갓집이 무당이 많습니다. 증조모랑 할머니께서도 신내림 받으시고 그지역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무당집인데요.
     
    그때문인지 저도 어릴때부터 신기한 일들 많이 겪었구요. 서울 오기전까지 인생이 tv프로그램 처럼 겁나는 일도 많이 겪었어요.
     
    한 다섯번정도 기억에 뚜렷하게 남을정도가 경험이 있구요. 오늘부터 올려볼라고 합니다.
     
    먼저 제가 9살때 겪은일 인데요. 마을 동네 어귀에 목장이 하나 있었어요. 소 50마리 정도? 제 기억으로는 그래도 큰곳이었는데요.
     
    제가 그집 아들하고 어릴때 같이 놀던사이인데요. 시골이라 놀친구들 그또래가 몇명 없었죠.
     
    여하튼 친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어느날은 그집 목장에 놀러갔는데 소들 있는쪽에서 소들이 막 우는겁니다. 그때 목장구조가
     
    집이 있으면 목장은 한 30m떨어진곳에 있었는데요. 유럽처럼 울타리 처진곳이 아니라 시골인데 벽돌로 쌓아서 큰 집처럼 만든 형태였어요.
     
    소들이 울어서 그곳에 갔죠.
     
    가끔씩 소보러 들어가곤 했는데요.
     
    거기에 어떤 할아버지가 소들 뿔을 잡고서 서있는겁니다. 제가 입구로 들어갔을때 뒷모습만 보였거든요? 그런데 그할아버지가 소 몸뚱아리쪽으로 손을 쑥 넣더니 소가 침을 흘리면서 쓰러지더라구요.
     
    제가 멀리서 봤는데 그 할아버지가 뒤돌더니 저를 보더군요.
     
    그런데 그 생김새가 아주 끔찍하더군요 .. 지금도 꿈에 간혹 보이긴 하는데요.
     
    그 뭐랄까 눈두덩이가 부어서 부패됬다고 해야되나? 지금에 와서야 비유를 자세히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물이 사람죽으면 부패된 시신 보셨습니까? 그런 모습이었어요.
     
    저 어린마음에 엄청 놀라서 집으로 도망갔죠.
     
    당시 친구집에는 아무도 없었기에 (부르면 나오곤 했는데 그날따라 없더군요.)
     
    집으로 가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다 말했더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더군요.
     
    그날 마을에서 소 죽은거에 대해서 얘기하는것 같더군요.
     
    저희 할머니가 무당이라고 했는데 그땐 할머니가 무당일 그만하시고 계셨는데요. 제가 할머니한테 말하니깐
     
    할머니가 저한테 아이구 손주 너도 신기가 있나보구나 하고 할머니랑 아버지랑 소 축사에 갔는데요.
     
    할머니가 보시더니 이집 할아버지가 무덤자리가 안좋아서 화풀이 한다고 무덤 가보자고 했죠.
     
    그래서 마을 어른들 다 무덤에 갔는데요.
     
    글쎄 농수로쪽에서 물이 새서 그집 할아버지 무덤으로 스며든겁니다. 그냥 봐도 땅이 온통 축축했죠.
     
    어른들끼리 나중에 무덤옮겨드리기까지 한 3마리 더 죽더군요 그 짧은시간에
     
    옮긴후에 할머니가 잘했다고 말해주시더군요.
     
    근데 부모님들은 저보고 그때 걱정 많이 하셨습니다.
     
    얘도 신받으면 어떻게 살까 하구요.
     
     
     
     
     
     
    흠;; 제가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뒤죽박죽 썻네요.
     
    나머진 반응봐서 4편더 올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더 어릴때도 이상한 행동 많이 했다고 하는데 일단 확실한것만올리려구요.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분류 제목 날짜 추천 조회
    42581 AttacK빨강돼지 일반 갑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__)// 9 13:57 1 54
    42580 AttacK빨강돼지 일반 감독님.. 13:49 0 41
    42579 AttacK빨강돼지 일반 문신 처자.. 1 13:46 0 67
    42578 AttacK빨강돼지 일반 셀카 처자.. 13:45 0 45
    42577 AttacK빨강돼지 일반 장대높이뛰기.. 1 13:43 0 38
    42576 AttacK빨강돼지 일반 심판의 장난.. 1 13:42 0 37
    42575 AttacK빨강돼지 일반 고속버스 서비스.. 13:40 0 40
    42574 AttacK빨강돼지 일반 스마트폰 어플 광고.. 1 13:39 0 35
    42573 AttacK빨강돼지 일반 점심 드셨나요.. 13:38 0 24
    42572 AttacK빨강돼지 일반 손맛.. 2 13:36 0 29
    42571 AttacK빨강돼지 일반 황다건 치어리더.. 13:34 0 40
    42570 AttacK빨강돼지 일반 4륜 바이크.. 13:33 0 22
    42569 AttacK빨강돼지 일반 잠시 후 좌회전입니다.. 13:31 0 28
    42568 AttacK빨강돼지 일반 탁자 조립.. 13:29 0 25
    42567 AttacK빨강돼지 일반 사우디 우산.. 13:28 0 27
    42566 AttacK빨강돼지 일반 론다 로우지.. 13:26 0 30
    42565 AttacK빨강돼지 일반 은지 "X포즈".. 13:25 0 44
    42564 AttacK빨강돼지 일반 설현 대항마.. 13:23 0 40
    42563 AttacK빨강돼지 일반 유승옥 홈쇼핑.. 13:19 0 39
    42562 AttacK빨강돼지 일반 주님의 이름으로 치료가 된다.. 1 13:18 0 32
    42561 AttacK빨강돼지 일반 칠판 처자.. 12:39 0 36
    42560 AttacK빨강돼지 일반 CF 찍는.. 12:36 0 29
    42559 AttacK빨강돼지 일반 이빨 잘 닦았는지 검사.. 12:34 0 36
    42558 AttacK빨강돼지 일반 백원피스 입은 백마.. 12:33 0 41
    42557 AttacK빨강돼지 일반 배트맨과 썸타는 백마.. 1 12:32 0 36
    42556 AttacK빨강돼지 일반 순도 99.9% 백마.. 12:30 0 35
    42555 AttacK빨강돼지 일반 검발 백마의 눈빛.. 2 12:28 0 35
    42554 AttacK빨강돼지 일반 육상백마.. 12:27 0 25
    42553 AttacK빨강돼지 일반 오빠 나랑 한달만 몰래 만날까.. 12:25 0 42
    42552 AttacK빨강돼지 일반 초상화.. 12:24 0 2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20 Next
    /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