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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이번에 울산으로 할머니를 보러 갔는데.. 할머니께서 13만원? 정도를 주셔서 제가 그 돈으로 뭐 훔친것도 아니고,그냥 용돈이길래 피파의 현질을 했답니다.

    근데 부모님 께서 왜 게임에 돈을 쓰라고 막 뭐라고 하시고 정신이 나간거냐고 하셨는데, 제가 용돈으로 한거가지고 왜그러냐 해서 ..

    더 혼났습니다 ㅠㅠㅠ

    용돈으로 피파의 현질하는게잘못된건가요??? .......

    용돈으로는 무조건 먹을꺼 사먹고 그래야 한다는건가..

    추천인 : 레젼드 창원의심장 해피폰 주작작주주작 우만동훔멜스
    • ?
      램반장과아이들 2020.09.16 12:50
      저도 학생인데 용돈으로 현질은 안하는편입니다.결국 날라가는거라서..사실 먹는거에도 저는 거의 안쓰고 (간식 정도?) 그냥 밑에 말했듯이 물건!을 주로 사는 편이에요.어차피 피피에 현질해서 선수들을 사봤자 가치가 떨어질걸알기 때문에..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12:51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무 심하게 혼나서 억울해서 적어봐요 ㅋㅋ
    • ?
      램반장과아이들 2020.09.16 12:52
      혼나실수도 있다고 생각함니다..지난번에 보니 뭐 계정 사신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미성년자는 현찰거래는 안하는 취지여서..
    • profile
      주작작주주작 2020.09.16 12:54
      혼나셔서 억울함에 올린글에 혼나실수죠 있죠라는 대답은 그리 좋지못한거같아요.
    • ?
      램반장과아이들 2020.09.16 13:09
      '그렇게 생각하는데' 에서 이미 어느정도의 동의의 감정은 가지고 계신거 같고 뭐 있죠 라는 말이 그렇게 보일수도 있으니 수정은했습니다
    • ?
      YNWA안필드 2020.09.16 12:53

      어른들 입장에선 게임에 돈쓰는게 못마땅하실 수 있죠....

    • profile
      주작작주주작 2020.09.16 12:53

      본인이 선택하시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사치는 존재하죠. 그 사치가 비싼 회가 됬던 가방이됬던 게임이 됬던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13만원 받은걸 전부쓰시는거보단 어느정도 현질하시고 어느정도는 비상금처럼 가지고있다던지 다른곳에 쓴다던지 하시는게 좋을꺼같아요 ㅎㅎ 그리고 현질은 지금말고 패키지 새로나오면 그때하세요!

    • ?
      고질라 2020.09.16 12:54

      제 아들이 저렇게 행동 했다면

       

      잘 나왔으면 축하해주고,

      얼마 안 나왔으면 "이게 넥슨이다 아들아" 하고 한마디 했을듯.

    • ?
      No호나우두9 2020.09.16 12:58
      아직 미성년이시다면 부모님 입장에선 뭐라고 하실수도있죠..
      부모님 세대에서는 게임에 돈 쓰는 일은 없으셨으니 이해 못하실슈도 ㅎ
    • profile
      에이프릴 2020.09.16 13:00
      글쓴분 아버지가 20년전 스타크래프트나 피파2000 하셨을때 게임하나사면 현질할일이없었죠ㅋ 리니지 유저시라면 다른 의미로 말리실수도..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13:20
      저희 아버지가 게임을 진짜 학생때도 안하신 분이여서
    • profile
      에이프릴 2020.09.16 13:21
      아버지 나이에 게임을 한번도 안하셨다기엔 좀.. .. 정말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요..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20:04
      한번도 안하신건 아니고 보톰 그냥 잠깐하고 애들이랑 농구장가거나 볼링 이나 그런 운동에 빠지셨다고 들었어요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20:04
      그쵸 뭐라고 하실수도 있는것 같네요
    • ?
      빵식 2020.09.16 13:02

      우리나라는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20:03
      어쩔수없으니 그냥 넘겨야 겠군요
    • profile
      우만동훔멜스 2020.09.16 13:14
      1. 부모님은 용돈을 게임말고 다른 곳에 유용하게 쓰시는걸 희망하시는듯 합니다.
      2. 게임에 돈쓴게 잘못된건 아닙니다. (본인이 만족했다면)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20:02
      맞죠 ㅋㅋㅋㅋ
    • ?
      피파쟁잉 2020.09.16 13:28

      세대가 달라서 이해 못하시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의 탓도 아니고 그냥 서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20:02
      그래요 ... 뭐
    • ?
      밤고구마 2020.09.16 13:32

      저는 20대 중반이 넘어서 제가 번 돈도 게임에 쓰는게 눈치보이더군요..(그래도 몰래 다쓰지만 ㅎㅎ;;) 부모님 세대분들은 대부분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사실, 뮤지컬, 콘서트같은 곳에 썼어도 그렇게까지 뭐라했을까요? 게임에 대한 인식이 많이 차이나서 어쩔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20:02
      그런것 맞죠.. 게임이 좀 ㅋㅋ
    • ?
      키보드와연결고리 2020.09.16 13:37

      뭐든 기회비용이 존재하는 법이죠. 사실 치킨 6마리 사먹는다고 해도 남는게 없어요. 용돈은 말그대로 용돈입니다. 님이 필요한데 쓰는거죠.

       

      그게 현재상황에서 최선이라고 생각한다고 그게 기장 기쁠거 같다면 저는 현질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20:02
      아 이런말도 이해가 되긴되네요..
    • profile
      멋쟁2신사 2020.09.16 13:39
      부모님의 입장에서 글을 써보면요 일단 저는 아버님 입장 이해가요.

      할머니가 부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할머님 기준

      우리 할머니는 손주들 주시려고 항상 돈이 생기시면 베개에 넣어두시고 주셨어요. 직접 돈을 꺼내는거 봤기에...

      저는 사실 그 돈을 사실 받아도 안받아도 그만인데..

      할머니는 손주 일년에 한번 만날때 뭐라도 주실려고 차곡차곡 모아두셨던 돈이죠. 단지 13 만원이 아니라 항시 손주 언제오나 기다리시면서 조금씩 모아둔 거에요.

      아빠는 그걸 아시는데 설명충이 되기 싫어 화내셨을거에요.

      큰 돈은 아니지만 할머니가 너 생각하면서 열심히 모아둔 돈인데

      가능하면 좀 더 큰 의미있는 일에 좀 쓰지 게임에 그런걸 써버려?

      이런 생각이실거에요. 약간은 이해가죠.

      결론은 없습니다 돈의 가치와 판단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효용은
      개인마다 다르니깐요.

      할머님은 그 돈을 손주에게 주는 순간 행복한거고

      게임에 돈 쓴 유저는 그 순간 행복한거고 행복은 어느 쪽이든 생겼으니 윈윈입니다.

      하지만 아버지 입장에선 할머니가 손주에게 돈 주시는게 미안하고

      아들이 게임에 돈 쓰는게 낭비 즉 불행인거죠.

      서로 입장이 달라 생긴 일이에요. 나중에 본인이 크셔서

      할머님께 더 큰 거 해드리면 다 끝날 일이기도 하고요
    • ?
      지구다 2020.09.16 13:49
      이게 맞는 말이네요 신사님은 좋은 부모님이실 거 같아요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20:02
      그러네요 ...... 신사님 감사합니다
    • profile
      창원의심장 2020.09.16 14:39

      제 나이가 어느덧 서른이 넘어가니 이런 글을 보며 글쓴이의 생각이 충분히 공감이 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이 생기네요.

       

      저를 아저씨, 또는 아재라고 생각하도 좋습니다.

       

      저 어릴쩍 중고딩 시절에는 리니지라는 게임이 한창 유행이었고 돈이 모이는 족족 현질하고 피시방 가는데 돈을 다썼습니다.

       

      게임이라는 그런거에요 순간의 행복을 위해 즐기는 거라 저도 당시에는 그냥 그냥 즐기기위해 돈을 썻습니다.

       

      그런데 조금 나이가 들어서 생각해보니 그게다 부질 없는 짓이였단걸 느끼게 되더군요. 

       

      나중에 남는게 없어요~

       

      가정이 생기고 직접 일해서 돈을 번다보니 돈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더군요~

       

      아버님의 마음 역시 그럴것입니다. 돈버는게 쉽지않은걸 잘 아시기에 아들이 쉽게 돈을써버리는걸 안타까워 하셨을거 같아요.

       

      아버님의 입장에서 보자며 보다 돈을 가치있게 쓰길 바라시는것 같네요.

       

      만약 게임에 돈을 쓰지 않고 옷이나 신발 구입에 돈을 썼다면 아버님의 잔소리는 없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댓글을 쓰면서  저의 철없던 시절의  씀씀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스스로 만족했다면 다행이지만  넥슨의 밥줄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순간의 행복 보다 지속가능한 행복을 위해 소비하시는것을 추천 드리고 싶네요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20:01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애들은 구단가치 200억 이런데 저만 신규계정으로 다시 시작하고 60억 계정을 꼴은뒤에 시작하는거라
      너무 박탈감? 같은게 있네요
    • ?
      지켜보고있다 2020.09.16 14:54

      삼촌의 입장에서 장문의 글을 남기려다가,, 혹시나 전에 100만원 쓰셨던 그 분, 제가 댓글 남겼던 분인가 해서 찾아봤는데 맞네요 ㅎㅎ

      여러 분들의 글을 참고 삼아 판단은 자기가 하는 거지만 저는 게임에 너무 현질 많이 하지 말라고 다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할머니께 용돈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간단한거라도 선물 사서 가시는게 어떨까요?

      이제 저는 혼내시는 아버지, 용돈 주시는 할머니가 계시다는게 부럽습니다.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20:00
      아....... 그러네요 ㅠㅠ 저도 그래야 겠습니다
    • ?
      해피폰 2020.09.16 15:36

      입장의 차이겠죠..먼훗날 돌이켜보면 부모님 입장을 조금은 이해하실거예요..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20:00
      그러겠죠 ㅠㅠㅠ
    • profile
      포그바람이불어오면 2020.09.16 15:46
      피2,3 급식시절 수백에서 천단위까지 질렀어요.
      하지마세요.
      군대 갔다오고나서 후회하는 탑 5안에 듭니다 저는...
      순간은 즐거웠지만 지나면 지날수록 후회가 되더라구요.
      차라리 맛있는걸 먹거나 돈을 모아서 명품을 사거나 무언가를 남길 수 있는것을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레이시티랑 피파 메이플에 급식시절 수천 꼬라밖은거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가리네요.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20:00
      그래도 제가 60억 계정을 갖고 있다가 다시 신규로 시작하려니까 뭔가? 박탈감 그런게 있어서 힘드네요
    • ?
      짜파굴리트 2020.09.16 16:27

      그냥 지나칠까 고민하다 저도 경험담 몇마디 끄적여보고 갑니다..

      저도 초중딩때 진짜 돈만 생기면 게임에 질렀습니다.. 다 합치면 100만원은 가볍게 넘지 싶네요
       

      근데 이제 고등학생되면서 부터 현재까지 성인이 된 후에 정신 차리고 보니깐 진짜 게임에 질렀던 그 돈이 진짜 존나 후회가 됩니다.

      긍정적으로 보면 추억? 그때 순간 행복 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과거로 돌아간다면 그 돈으로 차라리 주식을 삽니다ㅋㅋㅋ

      결과적으로 그냥 후회됩니다.  게임에 현질한 사람들은 나중에 열에 여덟~아홉은 후회하는것 같더라구요,,

      글쓴이님의 마음도 이해가 충분히 가지만 친구나 혹은 동생이라면 진심으로 뜯어 말릴것 같네요.

       

      더군다나 피파 이게임은 패키지 하나에 5만원 비싸게는 10만원 근접이라서 너무 사행성도박 게임이 아닌가 싶네요. 강화 시스템도 그렇구요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19:59
      그러게요 저도 너무 화나서 60억 계정을 잃었는데, 다시 신규계정으로 시작하려니 너무 작아보여서 상대적으로 박탈감?
      그런게 있더라구요 ㅠㅠㅠ
    • ?
      레젼드 2020.09.16 17:01

      우리부모님만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형은 게임시간=공부시간

      게임을 하고싶으면 하고싶은만큼 공부를 했고 공부 한만큼 게임을했지

      중1~3까지 붉은 보석이라는 옛날 게임을하며 그땐 종량제여서  현질의 개념이 프리미엄을 사서해야  잘컷고 템도 잘먹었지

      3년동안 하면서 용돈을 게임으로 벌었고 여친이랑 데이트비도.. 후에 계정을 정리하니 고등학교때까지 쓸만큼 돈을 천단위로 많이 벌었어

      게임이 하고싶어서 죽어라 공부도같이했고 공부는 앉아있는 시간만으로  증명해주지않아 대가리가 좋은 편이 아니라

      달달달 외웠고 성적이 떨어지면 컴퓨터에 달린 선이란 선은 다 잘렸어

       

      번돈으로  현질을 했고 31살인 지금까지도 그래서 게임에 내가 진짜로 가지고있는돈에서 쓰는건 너~~~무아깝고 부질없단다.

      본캐를  선수처리를위해 부캐를 돌리다보면 소소하게 현질 할만큼은 나오니까 참고하구~

       

      더군다나 할머니가 주신 13만원은  손자가 뭘하든 이뻐보이니까 아끼고 아껴주신거겠지만 앞으론 넥슨한테 주는건 잘생각해보렴

      요즘 어떤 게임을 하던 현질은 13만원가지고는 택도 없단다~~~~ 넥슨에 쓰는 순간 가치는 0이야~~~ 신발을하나 사고 간지나는 티셔츠를 하나사렴

       

      결론은

      현질을하던 게임을 죽을만큼 하던 학생때는 공부 잘하면서 그러면 아~~무도 뭐라 안한단다.

       

    • ?
      토츠레반터진놈 2020.09.16 19:53
      이걸 아는데도,, 계속 인강을 하다가 계정을 망쳐서 어떡해야 할지.. ㅠㅠㅠ
      인강은 병인것 같습니다 ㅠㅠㅠ
    • ?
      레젼드 2020.09.16 20:53
      망칠때마다 신규유저를 하구~ 인강은 하지말구 가지고 싶은건 모아서 사세유~~ㅋㅋㅋㅋㅋ
    • profile
      에이프릴 2020.09.16 20:28

      게임회사 주식을 사셨다면 아버님께서 어떻게말하셨을까...? 생각해봅니다........

    • ?
      피방사장 2020.09.17 02:15

      저도 아들때문에 시작한 피파가

      지금은 깊은물에 빠져있네요 ^^

      부모가 되어보면 이해되는것들...

    • ?
      apsol 2020.09.21 02:03
      본인 선택이신건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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