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손게임하다가 보정탓하는 사람 만나서 욕을 욕을 하길래 저도 한소리했더니 나가더군요
그리곤 게임끝나서 친추가 온 것 모르고 이적시장 보다가 대체 뭐라고 말하나 궁금해서 받았더니 리겜하자고 하더군요
보정이면 동등하게 퀵스쿼드로 같이 붙자고 했는데 그 사람은 끝까지 자기 팀으로 하려고 준비 안누르고 있으니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붙었어요
그러면서 경기 초반에 저보고 질것같아서 퀵스쿼드로 하냐고 조롱을 하고는 선제골 먹혔다가 의기양양해하더군요 ㅋㅋ
그 후에 전반전 2골 넣었더니 이기고 싶어서 퀵스쿼드로 하네 마네 이런 이야기하니깐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이구나 생각 들면서 또 지면 이걸로 물고 늘어지겠구나란 생각에 시간 아깝다고 이야기하고 경기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이제는 채팅창 안 켜놔야겠다 생각들었습니다
아무 말도 안하는 사람들 만나는 것 같아서 신경 안쓰고 있다가 켜놨다가 밤에 봉변당해서 기분이 씁씁하더군요
이겨도 유쾌하지도 않고 부모욕도 들으니 이 게임이 뭐라고 이런 거지같은 소리 들으면서까지 겜해야하나란 생각에 스트레스가 퐉 나더군요

213조 렌탈 판매완료
어휴 그런패드립 쓰면서 뇌필터좀 걸칠텐데 어차히 그런말하는사람들 시간이지나면 다른사람에게 똑같이 패드립할겁니다. 백수라 불상한사람이고 생각하세요. 나이먹고도 부모님하테 용돈타서 pc방가는 (일당벌어서가거나 ) ㅋㅋ ㅋㅋㅋ그런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아예 채팅끄거나차단하시는게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