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고 버티다,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결국 마리오 고메스로 톱을 결정했습니다.
빠칭코 풀리면 더 싸질수도 있으나 비피도 풀릴거 같아.. 걍 상한가 질렀네요.
사실... 모먼트 바티스투타와 엄청난 갈등을 했습니다. 감성+낭만+양발...
하지만 아이콘 바티스투타 먼저 써 본 결과 제 똥손으로는 역시나 크로스말곤 득점하기 어려운게 확실해서 감성은 좀 떨어져도 확실한 타겟터로 영입했습니다.
더불어 간만 보다가 사지 못했던 후이 코스타까지 영입입니다. 바티스투타랑 같이 붙여놔야 낭만이 치사량인데 이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잔고는 5조 남았지만.. 다시 또 잘 모아서 둥가 업그레이드 + 코무초를 10카 혹은 키엘리니 영입으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환절기 건강하시길 빕니다!

확정강화 vs 100조 선택은..?
깔맞춤도 이쁘시고 좋내요...상징인 바티가 없는게 그저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