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에 대한 안일함은 끝이 없네요.
3,000만명 국민의 개인정보에 대한 보험을 최소수준으로 했네요.
쿠팡이 최저한도로 보험을 가입해놔서 구제 비용이 10억인데요.
그마저도 내부자 소행으로 밝혀져서
1원 한푼도 못 받을 가능성이 많다고 하네요.
왜냐면 회사측 과실로 볼 수 있거든요.
이미 일부 법무법인에서는 쿠팡소송카페로 사람 모아서 장사를 시작했는데요.
매번 이런일이 발생하게 되면 진짜 피해본 사람만 손해보는 구조인것 같아요.
언제쯤 이런일이 사라지게 될런지..좀더 지켜봐야겠어요.

개인정보가 털렷는데 저희만 손해인거네요..
와그럼 아무 보상 못 받고 끝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