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올여름 열리는 2026년 월드컵에 참가하든 말든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가운데 나온 것으로, 이란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걸프 지역의 미국 동맹국들을 공격하며 갈등을 고조시키고 있다.
미국은 캐나다, 멕시코와 함께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리는 월드컵을 공동 개최한다.
트럼프는 인터뷰에서 "나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란은 완전히 패배한 나라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이제 거의 탈진 상태다." 라고 말했다.
그래~ 럼프야 너답다